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잠시 다녀 온 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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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0. 7. 24.

하늘이 무겁고

비도 오락가락 그 사이 못 참고 수목원으로 내 달았다.

날씨 탓인지 ㅎㅎ 몸이 말을 잘 안 들어

반 바퀴만 돌고 나좀 데리러 오시오 해서

급 귀가 중 약올리듯 파란 하늘은 방긋

두어 시간 지난 지금은 또 비가 내린다.

 

금꿩의다리

루드베키아

대청부채붓꽃

범부채

벌개미취

원추리

이질풀

참나리

남개연

노랑나비

갈색날개매미충

 

토현삼

미성숙일 때는 노랑색이다가 성숙하면 흰색으로 보이는

노랑허리잠자리

콩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