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오산천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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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0. 7. 26.

오산천은 물이 참 맑은 편이다.

물고기들도 많이 살고

겨울이면 철새들도 많이 찾아온다.

요즘 민물가마우지의 개체수가 느는 것 같아 걱정이다.

걷는길과 자전거길을 분리 해 놓았고 주변도 정리가 잘 돼 있으며

곳곳에 작은 정원이 꾸며져 있어 다니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조금 아쉬운 점은 화단을 꾸미고 있는 꽃들이 대부분 도입종이거나 원예종인데 있다.

 

맑음터공원의 에코탑전망대가 보인다.

왜가리는 느긋하게 휴식중

비단잉어

물고기떼

 

 

꾀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