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늘 가는 그 곳 /장미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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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0. 7. 29.

비는 계속 이어지고

멀리 가기도 불편하니

우체국 가는 길에 다시 들른 장미원

여전히 피고지는 예쁜 꽃들

맹 그곳이면 어떠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