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비요일

댓글 6

日常

2020. 8. 2.

잠시 빤한 틈도 안 주는 비

일요일이지만

갇혀버렸다.

몸도

마음도...

하늘에서 누군가 물싸움을 하는 모양이다.

퍼붓는다는 말이 딱 맞는 오늘...

긴 장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