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비는 쉼없이 내려도 꽃은 피네.

댓글 20

물향기수목원

2020. 8. 5.

긴 장마에 비는 쉼 없이 내리고

주머니 폰 있으니 아쉬움에 몇 장 담아 온 사진들

 

갤럭시 노트5

 

뻐꾹나리

 

조희풀

누린내풀

닭의장풀

비비추

과남풀

벌써 기을꽃은 시작 되었는데

무더운 날씨에 습도가 높은 장마는 끝이 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