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비,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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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0. 8. 8.

매일 흐림 , 비,

모두가 젖었다.

젖은 자는 다시 젖지 않는다고 누가 그랬지?

상가에라도 잠깐 나가 보려던 마음 접고

뜰에 핀 꽃들과 눈 맞춤.

꽃사과는 어느새 붉어졌네.

 

스마트폰으로~

 

계요등(계뇨등)

맥문동

꽃사과

산딸나무열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