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염아자/과남풀 /개미취/모싯대/누린내풀

댓글 4

2020. 8. 12.

가을은 보랏빛으로 온다.

무더위와 장마는 끝나지 않았지만 꽃들은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린다.

보랏빛으로 물드는 가을

그리움에 몸살을 앓던 지난 날도 있었는데...

 

염아자

 

과남풀

 

개미취

 

 

모싯대

 

누린내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