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산호랑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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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것들/나비.나방

2020. 8. 12.

무궁화에 날아 든 산호랑나비 한 마리

따라 다니다 땀좀 흘린 오늘이지만

반가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