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황오색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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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것들/나비.나방

2020. 8. 14.

몇 번을 약을 올리던 녀석

드디어 얼굴을 보았다.

 

아래 두 장은 전에 찍었던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