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수원화성/장안공원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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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야기 (수원화성)

2020. 8. 19.

이 무렵 장안공원에는 맥문동이 핀다.

지난해는 가물어서 꽃을 볼 수 없었지만

올해는 어떨까 궁금해서 잠깐 둘러보니

옥잠화 향기가 주변을 채우고 있었다.

단풍나무는 붉은색이 감도는 것을 보니 절기는 용케도 아는 나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