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돌바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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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9.

버스정류장에 핀 돌바늘꽃

폰을 드니 바람은 심술을 왜 그리 부리는지

화질은 좀 안 좋지만 참고자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