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좋은 친구와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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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0. 8. 20.

수목원에 가서 모처럼 한가한 시간을 보냈네요.

학교친구와 원두막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로 한나절

사진은 여벌이고 더위만 식히고 나오니 지금까지 수목원 드나들며 제일

한가한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