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누구나 다른듯 같은 삶을 살아간다. 내가 살아 온 날들의 일기를 기록하는 작은창고가 블로그인 셈이다.

야고

댓글 12

2020. 8. 21.

 

 

야고

억새에 기생하는 야고

이제 피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