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독산성/동네의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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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0. 9. 3.

창밖은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세찬 바람을 동반한 비가 아직도 내리고 있다.

이번 태풍은 일기예보와 맞아 떨어졌으니 기상청은 체면이 살았을 것이지만

많은 피해가 예상되어 걱정이다.

조금전 보다는 진정기미가 보여 올려다 본 독산성.

그리고 동네산책중 만난 꽃들

 

오전 10시가 돼 가니 태풍은 지나간듯

잠잠해지기에 동네 가까운 곳 산책.

바람이 시원해서 좋은데

피해 입은 분들이 걱정된다.

 

장미원에서

흰꽃박주가리

박주가리

왕금불초

가막살나무열매

인동덩굴

 

The Green Hills - Karen Marie Garre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