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수원화성 /방화수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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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야기 (수원화성)

2020. 9. 4.

오랜만에 학교 친구를 만나

화성을 걸었다.

어릴 적 친구는 일 년에 한 번 만나도 어제 만난 듯

익숙하고 편안해서 좋다.

멀리서 일찍 와준 친구 덕에 오늘은 나도 수원에서 옛 생각을 해 보는 날이었다.

 

 

Flowers In A Riot Of Color - Chen Y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