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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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4.

가끔 스치듯 보는 꽃이지만

가슴 뛰게 하는 꽃들이 있다.

오늘 본 개여뀌와 닭의장풀이 그러하다.

맑은 아침 인사하듯 나를 반겨준 꽃들 고마워~

 

 

 

박주가리

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