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서랑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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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0. 9. 11.

한참 만에 찾은 서랑저수지

정자에는 여러 분들이 쉬고 계셨고

한 분의 하모니카 연주로 잠시 여유를 즐긴 시간이었다.

궂은 비만 안 내렸어도 좀 더 쉬다 올 것을...

요상한 연리목은

태풍에도 끄덕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