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닭의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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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17.

달개비란 이름이 더 친숙한 이 풀꽃의 파란색은

늘 가슴을 뛰게 한다.

오묘하고 아름다운 풀꽃.

나에게는 아버지를 생각나게 하는 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