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고인돌공원/장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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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0. 9. 18.

오랜만에 동네 고인돌공원을 찾았다.

넓은 공원 한쪽의 장미 뜨레(장미원)는 아직도 피어 있는 장미가 있다.

잔디밭엔 잠자리를 잡아 보겠다는 남매의 모습이 예쁘다.

시원한 바람도 많이 불어 주민들도 산책을 많이 나와 있었는데

모두 마스크는 잘 쓰고 있었다.

이 아름다운 날

모두 마음껏 즐기지 못함이 안타까운 이 가을이다.

 

 

나무수국과네발나비

미국낙상홍

가막살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