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분당중앙공원/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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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따라

2020. 9. 21.

월요일

수목원이나 식물원은 휴원

전철을 이용해 멀리 뛰기를 해 본다.

좋은 친구 기별하니 나와 준다니 얼굴도 보고 꽃도 보고...

꽃무릇을 탓할 맘은 없으나

올해는 날씨 탓이련 해도 상태가 썩 좋지는 않은 것 같다.

공원도 여기저기 출입제한이 돼 있어서 짧은 시간 돌아보고 나왔다. 

 

 

백당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