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바람새마을 /꽃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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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따라

2020. 10. 10.

바람새마을 영농조합에서는

핑크 뮬리 외에

코스모스와 해바라기를 심어 놓았는데

올여름 날씨 탓인지 해바라기는 작황이 좋지 않은 편이었고

코스모스는 신품종으로 화려하고 꽃송이도 큰 것이 특징이었다.

너른 들판에 가득한 꽃을 보는 사람들은 인생사진을 남기려는 듯 모두 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