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누구나 다른듯 같은 삶을 살아간다. 내가 살아 온 날들의 일기를 기록하는 작은창고가 블로그인 셈이다.

가을장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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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0. 10. 12.

장미꽃밭에 가면

나비가 될 수는 없을지라도

아름다운 향기에 젖을까하여

가는 길이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