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물향기수목원/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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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0. 10. 15.

아침에 돌아 본 수목원

 

 

햇살이 퍼지기 전

새소리만 수목원을 채운다.

아침의 쌀쌀함이 더 상쾌하게 느껴진다.

한 바퀴 돌아 보며 몇 장 ^^

 

 

오후에 돌아 본 수목원

 

오후 나의 아우님들이 수목원 온다는 기별을 받고

또 내려갔는데

오후 2시지만 벌써 해는 기울고 그림자가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