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동탄 썬큰광장에서

댓글 26

꽃&바람따라

2020. 10. 16.

노작공원에서 사부작사부작 걸어

메타폴리스 아래 썬큰광장으로 왔다.

누가 들으면 외국 여행하는 줄 알겠다.

(썬큰 sunken:지하에 자연광을 유도하기 위해 조성한 곳)

도대체 우리나라는 우리 말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뜻을 찾아 알아내야 하는건 무슨 일인지

나만 무식한건지 자아비판을 하게 된다.

암튼 그곳엔 도시텃밭이 조성되어 야채들과 꽃이 잘 가꾸어져 있고 자작나무도 있었다.

 

친구와 초대받은밥집이란 곳에서 한식뷔폐 ㅎㅎ

골라 먹는 집에서 식사도 잘 하고 꽃밭에서 놀다 오니 아직도 코끝에

향이 맴돈다. 특히 바질 (허브의 일종)향은 달콤하다.

 

분홍구절초

가일라르디아(천인국)

거베라

과꽃

금어초

천사의나팔과 꽃등에

달리아

란타나

자색고추

고추

로벨리아

맨드라미

목마가거리트

배초향

베고니아

산국

브라질아브틸론

안스리움

유채

익소라

일일초

칸나

큰꿩의비름

토마토

틸란드시아

포인세티아

피라칸타

원예종 하늘고추

한련화

호박꽃(암꽃)

고구마꽃

계수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