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양주나리공원/가우라

댓글 10

꽃&바람따라

2020. 10. 17.

나비처럼 고운 꽃

그 많은 꽃송이 다 눈 맞춤 하기 어려워

면의 색을 생각하며 담아 본 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