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수원화성만추1/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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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야기 (수원화성)

2020. 10. 30.

가을이 가기 전 다시 한번은 다녀와야 할 것 같은데

마침 수원에 볼일이 생겨

아침일찍 나서서 한 바퀴 돌고 볼일 보고 돌아오니

오늘은 제법 일을 한 것 같은 이 마음.

월요일에 갔을 때보다 단풍은 더 곱다.

동편의 성곽 주변은 많이 정리가 되었고

지동 쪽도 벽화마을 일부가 헐리고 공원으로 꾸며질 예정으로 공사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