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누구나 다른듯 같은 삶을 살아간다. 내가 살아 온 날들의 일기를 기록하는 작은창고가 블로그인 셈이다.

오산궐리사/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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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0. 11. 9.

500여년 된 은행나무가 있는 오산궐리사

코로나로 인해 임시 폐쇄되어 밖에서

은행나무만 올려다 보고 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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