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Stop!가을/2020-11-12

댓글 28

물향기수목원

2020. 11. 12.

아직은 가을을 배웅하지 못하는 마음

단풍나무 아래 서성이고 있다.

고운빛 떠나기 전 조금만 더 널 보듬어 보자.

바람도 자는 햇살 따뜻한 날

 

구절초

해국

좀씀바귀

노랑무늬사사

 

학교친구 두 명이 찾아 와

남동탄호수공원에서

점심먹고 ,테라로사에서 커피 마시고

CGV영화 내가 죽던 날 감상

여고동창이란 얼굴에 주름이 있어도 지지배 시절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