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상주 경천대,경천섬/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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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따라

2020. 11. 26.

의성에서 올라 오는 길에 상주를 들렀는데

이미 기우는 해를 어쩔 수 없고

바쁘게 그야말로 휘휘 돌아보고

경천섬은 들어 가 볼 사이 없이 해가지니

멀리서만 바라보고 아쉽게 올라 왔다.

 

경천대국민관광지와 경천섬의 거리는 약간 떨어져 있다.

경천섬은 상주보 근처.

 

출렁다리

무우대

경천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