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오산천산책/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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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0. 11. 30.

겨울을 맞은 오산천

청둥오리는 보이지만 다른 철새들은 보이지 않는다.

억새는 하얀 머리칼을 날리고

영하의 날씨를 이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은 경쾌하다.

며칠 방콕 했다가 나가니 나역시 상쾌하다 .

 

 

물 속에 비친 아저씨들 바로 세우기 ^^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왜가리

민물가마우지

딱새

피라칸타

야로우(서양톱풀)

아스타

가우라

갯국

청화쑥부쟁이

구절초

Late Night, Goodbye - 어쿠스틱 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