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30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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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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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따라 서울올림픽파크

서울에 볼일이 있을 때만 올라가게 되는데 마침 근처에 오후 약속이라 오전에 들른 올림픽파크. 잔뜩 흐린 하늘 때문에 한 시간 남짓 돌아보고 나왔는데 아쉬움이 크다. 천천히 종일 돌아 보아도 좋은 곳인데... 모감주나무가 있는 풍경 양미역취 코로나와 주변 유물발굴로 인해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올림핔파크에서 가장 사랑받는 향나무 범부채 베르가못 벌노랑이 백리향 가우라 꼬리조팝나무 무궁화 검은선두리알락나방 너무 높은 곳이라 ㅜㅜ 꾀꼬리 형체만 확인했을 뿐,,, Let's Go To The Forest Of Peace - The Daydream

28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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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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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얻은 떡이 두레반으로 하나 가득

하지가 지나고 나니 농촌 어르신들이 감자를 팔러 상가 앞에 많이 나오시는 요즘이라 빨간 감자에 눈길이 가기에 한 바구니 사들고 와 쪘다. 하얀 감자보다 수분이 적은 느낌과 얆은껍질이 나름 색다른 맛이었다. 한 두개 먹고 나니 초인종이 울린다. 옆집 새댁이 고향집에서 보내왔다며 나누어먹자고 감자와 양파를 한봉지씩 건네준다. 우리 애들보다 어린 나이지만 두 애기들을 아주 야무지게 잘 키우는 함안댁이다. 어르신들 땀 흘려 가꾸신 농산물은 그냥 받기가 참 송구스러운 마음, 감사 감사 , 빈 상자를 찾아 정리 해 두고 있는데 아들의 전화 늦은 시간에 오는 전화는 조금 걱정이 된다 왜? 어인일로? 엄마 왜 그리 놀라셔요~ 집에 잠깐 들를 테니 일찍 주무시지 마시고 기다려 주세요 ^^ 찰칵! 뭔 일이래? 목소리가 그..

댓글 日常 2020. 6. 28.

2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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