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1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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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초복날에

아침 달력을 보니 초복이다. 복달임으로 장어를 보냈으니 두 분 드시고 건강하라는 딸아이의 메시지. 오늘 수지 맞는 날이라며 7시에 의왕 연밭으로 연꽃을 찍으러 나섰다. 나보다 더 부지런한 진사님들 여기저기 작품 활동 중이시다. 무소속 사진사인 나는 혼자서 편히 찍을 수 있어 좋다. 한 바퀴 돌아보고 수원의 홍련 밭으로 이동 백련과 홍련 찍으며 또 한 바퀴 돌고 00 마트로 이동 생필품이며 토종닭 한 마리, 전복 몇 마리 사들고 집에 오니 나를 사랑하는 팬의 전화. 수목원에 왔다는데 나갈 입장이 아니었다. 부지런히 백숙 준비해서 점심 준비 마치고 있으려니 수목원의 팬이 옥수수 배달을 오겠다는 전갈이다. 오늘도 먹을 복 터진 날이다. 야호! 오후 시간에 도착한 장어는 오늘은 패스! 다음 손 없는 날 굽기로 ..

댓글 日常 2020.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