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3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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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장보러 가자

중요한 생필품 아니면 대개 시골 아주머니들의 농산물을 구입하든지 동네 목요 알뜰장에서 구입하든지 하는 습관을 가진 나는 대형마트 가는 일을 잘하지 않는 편이다. 남편은 반대로 대형마트 구경가거나 그곳에서 구입하는 물건들을 좋아한다. 물론 공산품은 마트를 이용하는 편이지만 견물생심 , 많은 물건을 보면 필요치 않았던 물건도 충동구매하게 되어 예상 지출을 항상 넘게 된다. 오늘 날도 꾸물거리고 사진도 찍어봐야 별거 있겠냐고 근처 대형마트에나 다녀 오자는 꼬득임에 나섰는데... 간 곳은 늘 가는 ㅎㄴㄹ 마트가 아닌 ㅁㅌㅋ 이다. 규모가 얼마나 어마어마한지 입이 딱 벌어질 지경이다. 일단 들어가 보기로 했는데... 없는 것 없이 한 동은 일반 마트나 다름없지만 한 동은 식자재마트로 물건이 모두 대용량이다. 또 ..

댓글 日常 2020.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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