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07 2020년 10월

07

오산이야기 오늘은 짬뽕 ^^

오전 7시 30분 수목원 도착 10시 30분까지 할 일 하고 급 귀가 우체국에 택배 부칠 일 있어 다녀오는 길 그냥 오기 섭섭하여 여기저기 기웃기웃 그렇게 찍은 사진들 섞고 섞어 짬뽕 만들었더니 툭하면 업로드 실패라고 네트워크 점검하란다. 죽어도 다음이 잘 못 했단 얘긴 안 한다. 블로그 자료 아까워 보따리 싸서 이사 갈 수도 없고...ㅜㅜ 고운 마음씨 가진 할매 사회적 체면에 욕 할 수도 없고~~ 에라이~ (핸드폰과 미러리스카메라 사용) 흰말채나무와 열매 모감주나무 열매 큰낭아초 계수나무 산수유 괴불나무열매 백당나무열매 The Autumn Song - Andre Andersen 딸에게 택배보냄 ^^

댓글 오산이야기 2020. 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