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05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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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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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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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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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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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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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우체국 다녀 오는 길

낮 기온 30도 낼부터 장마라고 예보하던데 그래서 더 더운 느낌인가 보다. 왕복 3km 그래도 갈만 한 것은 가는 길에 작은 개울도 만나고 장미원도 지나기에 미러리스 주머니에 넣고 긴 수건 목에 걸고 씩씩하게 하나 둘 하나 둘 ~ 해찰 떨며 다녀오기 딱이다. 접시꽃이 피기 시작하면 장마가 시작되고 꽃이 다 피면 장마도 끝난다고 하던데 며칠간 비가 많이 온다 하니 피해는 발생하기 않았으면 좋겠다. 접시꽃 향패랭이 송엽국 피막이풀 장미 디모르포세카 모감주나무 낭아초 때죽나무열매 왼쪽 꽃 같은 것은 때죽납작진딧물충영 배치레잠자리

댓글 오산이야기 2020. 6. 23.

2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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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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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카페 알로하!

살아가면서 가끔 생기복덕일을 만나는 모양이다. 바로 오늘이 그런 날 아침부터 만나는 이 마다 먹을 것을 건네주고 점심에는 친구까지 데리러 와 주어 맛난 점심과 예쁜 카페의 커피까지 풀코스로 날 즐겁게 해 준다. 누군가에게 기억되어진다는 것은 기쁨이다. 오늘 갔던 카페는 사장님이 잘 가꾼 뜰에 늘 꽃들이 있고 실내도 쾌적하며 샌드위치 맛은 아주 끝내준다. 뒤뜰에 핀 원추리들 데이릴리라고 종류가 무척 많은데 품종중에 하나입니다. 아이리스 필 때가 제일 아름다운데 시기를 놓쳤다. ※데이릴리 자료사진 빌림

댓글 오산이야기 2020. 6. 17.

08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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