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 2020.03.09 21:21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2020.01.13 04:0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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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델바이스 2020.01.10 08:01 신고

    주이님 안녕하세요? 새해가 왔어도 공수처법 통과로
    무거운 세모였기에 희망찬 새해 인사도 나누지못했지만
    마음 속으로 새해인사를 드리며 잠시 컴 앉는거 자제하고
    아픈다리를 쉬고있어요 그간 경주도 가시고 여행 하며 즐겁게 지내시니
    보기좋고 기쁘군요~ 눈은 안오고 비만 내리니 ~~하하 언제 만나볼지?
    주이님 온가족 하느님 축복 속에 건강하고 무탈한 새해되시기를 빕니다 고관절은 낫고있어서
    조만간 만나뵙기를 고대합니다 구정이 얼마남지아니하군요 늘 상큼한 나날되세요^^
    아직은 치료중이나 곧 뵙기를 기다리며 에델바이스(알바트로스 )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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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이 2020.01.10 12:41 신고

      바쁘신 중에 메모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직은 춥고 볼거리도 마땅찮으니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봄날 뵙기로 해요^^

  • 춘보 2019.12.26 13:01 신고

    오라는 눈은 안 오고 겨울비가 내리는 우리 동네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소서.

    답글
    • 주이 2019.12.26 13:05 신고

      이곳도 비가 내립니다.
      겨울답지 않은 날씨지만
      올해도 며칠 안 남았어요 .
      건강하시고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에델바이스 2019.11.26 22:58 신고

    주이님 고인의 영혼이 주님나라에서 영원한 안식 누리시옵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 품안에서 안식하시게 되었으니..너무 슬퍼 마세요 각별한 언니셨으니 얼마나 상심하실지
    위로의 말씀 어떻게 드릴지...천상에 태어나심을 위안으로 삼으시기를..기도합니다
    이제나 저제나 하며..마음 속으로 늘 뵈옵고 있는 오틸리아 드림...

    답글
    • 주이 2019.11.28 18:49 신고

      고맙습니다.
      언젠가 있을 이별이 조금 빨리 와서
      너무 당혹스러웠지만
      고통을 벗어나 좋은 곳 가셨으리라 위로 해 봅니다.
      혈육이 떠나는 일은 슬픈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