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에 숲의 미래가 있다. - 세계 숲의 해를 맞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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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농법

2011. 2. 4.





hhttp://worldagroforestry.org/newsroom/media_coverage/statement-dennis-garrity-high-level-dialogue-un-forum-forests-9-2011


동남아와 중미, 아프리카와 같은 제3세계에서 혼농임업이 확산되어야 한다는 Dennis Garrity의 연설문. 핵심은 비닐이 아닌 풀이나 잔가지 등으로 땅을 덮어 토양침식 등을 막는 법, 질소고정균을 활용하여 땅심을 높이는 법, 더 나아가 이를 통해 기후변화 등에 대처하는 법이 핵심. 혼농임업, 곧 전통농업에서 산을 이용하는 법을 응용한 것의 하나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