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농과 소작농. 그리고 토양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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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농업 전반

2011. 2. 24.

기업농은 본질적으로 일시적인 지주다. ... 기업농의 땅에서 일하는 소작농은 거기에서 1년 넘게 일할 수 있다는 보장이 전혀 없다. ... 기업농의 비율이 높아지면 토지 보유가 불안정해지고 침식이 일어나기 쉽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기업농 대다수가 그들의 땅에서 명확한 토양보존 방법을 실천해야 한다. 지나친 담보대출은 땅에 남다른 경제적 압박을 더한다. 농민은 대출금을 갚고자 무슨 짓이라도 해서 땅에서 생산물을 쥐어짜 내야 하기 때문이다. -Schickel, Himmel and Hurd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