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개발도상국의 여성농민들이 더 잘 부양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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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농법

2012. 12. 18.


인도 Sarai Nayat의 농지에서 일하는 여성농민들


이것은 VOA 특별 농업보고서이다.

식량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더 많은 사람들을 가난과 기아로 밀어넣으려 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세계를 대상으로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촉구하고 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의 새로운 보고서에서는 그 가장 좋은 방법의 하나로, 남성농민에게는 그렇지 않은 여성농민이 직면한 장벽을 제거하라고 한다.

Agnes Quisumbing 씨는 그 원인으로 여성농민이 남성보다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한다. 그녀는 국제 식량정책연구소의 경제학자이다. 그녀는 여성농민이 남성농민보다 더 적은 자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FAO의 새로운 보고서는 여성이 세계 농민의 43%를 차지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단 10~20%만이 자신의 농지를 소유한다. 자신의 농지 없이 개량종자와 화학비료와 같은 투입재를 사느라 더 까다로운 조건으로 대출을 받는다. 여러 나라에서 여성은 남성이 수확량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화학비료의 절반 정도를 쓰고 있다.

또한  Quisumbing 씨는 세계 여성의 대부분은 농사일을 하면서 동시에 아이들을 키운다고 지적한다.

FAO 보고서는 여성농민을 도우면 개발도상국에서 농업생산성을 4% 이상 높일 수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17% 이상의 사람들을 영양부족에서 구할 수 있다. 

AGNES QUISUMBING: “기아와 영양실조를 줄이기 위해 농업생산성을 개선한다는 관점에서 여성농민이 남성농민처럼 투입재에 똑같이 접근하고 자원을 관리하도록 도와야 한다.”

Quisumbing 씨는 FAO 보고서의 작성을 도왔다. 그녀는 보고서에서 동정을 얻으려 하지 않는다. 사업의 측면에 기반하여 여성농민을 다룬다.

AGNES QUISUMBING: “우린 여성농민이 얼마나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지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불쌍한 사람을 동정하려는 듯한 경향이 있다. 그러나 약자를 동정하는 이야기가 국가에서 그들에게 돈을 지원하도록 만들지는 않는다.”

그녀는 정부가 여성농민을 돕는 프로그램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이 개량종자와 화학비료를 살 수 있도록 돕는 재정적 지원을 포함한다. 그러나 그녀는 여러 나라에서 정책이 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그녀는 여러 법률이 재산과 노동력, 결혼의 영역에서 여성들을 차별한다고 한다. Quisumbing 씨는 여러 연구들이 남성보다 여성이 음식과 건강, 교육에 돈을 더 많이 지출한다는 것을 밝혔다고 말한다. 그것은 다음 세대를 위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걸 의미한다. 

Jerilyn Watson 씨와 Steve Baragona 씨가 함께 쓴 VOA 특별 농업보고서가 그것이다. 당신은 요약문과 MP3를 http://goo.gl/m8Y4k에서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