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의 유전자변형 가지

댓글 0

농담/씨앗-작물

2019. 4. 22.

유전자변형 작물 옹호자들이 최근 빈번하게 드는 사례, 바로 방글라데시의 유전자변형 가지이다. 

방글라데시 농민들이 유전자변형 가지를 재배하며 소득도 증가하고, 농약 사용량도 예전에 비해 줄어드는 등 여러 혜택을 보고 있다는 판에 박힌 선전을 계속하고 있다. 

그쪽 사정을 전혀 알 수 없으니, 이를 반박하는 연구와 조사들을 기다리고 있다. 

그나저나 스리랑카의 테러는 너무 심각해서 참혹하더라. 무어라 위로의 말을 전할 수 없을 뿐이다.


https://allianceforscience.cornell.edu/blog/2019/03/study-confirms-gmo-eggplant-cuts-pesticide-use-banglad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