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시간의 연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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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少/沿風이

2019. 8. 23.

 

 

식구들이 돌아올 시간이 되면 온 신경이 밖에서 나는 소리에 가 있다.

 

아는 발자국 소리가 들리면 중문 앞에서 짖을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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