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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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少/沿風이

2019. 8. 23.

 

 

나이가 드니, 양치질을 따로 해주는 게 아니라 치석이 낀다.

 

개껌으로 최소화하려고 하나, 역부족이긴 하다.

 

입냄새가 심해져 몇 년 전 딱 한 번 스케일링을 했는데, 이젠 나이가 많아 전신마취의 어려움 때문에 그도 힘들다.

 

좋은 껌이나 먹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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