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플로라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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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雜다한 글

2019. 10. 26.

 

 

 

나는 평창 켄싱턴 호텔이라고 하면 "단풍 노린재"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 같다.

 

15층(실제로는 13층)까지 어떻게 올라오는 걸까? 바글바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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