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토양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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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농업 전반

2020. 1. 8.

겨울철 텅빈 비탈밭에 강한 비바람이 쏟아졌고, 그 결과 하천은 토양침식으로 쓸려온 흙탕물로 더러워졌다. 

그렇게 쓸려간 겉흙을 다시 회복하려면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아니, 애초부터 건강한 겉흙은 없었을지도 모르지.


https://news.v.daum.net/v/2020010815135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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