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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수플란트 2015. 10. 31. 11:39

 

 

나이가 들면서 치아가 흔들려 치과를 내원하는 분들이 많아요.

 

사고로 인하여 치아가 흔들리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이 치아를 받치고있던 치조골이 내려 앉아

 

치아가 흔들려 치과를 찾게 되죠.

 

 

 

 

 

 

 

 

우리의 치아는 눈에 보이는 것과 달리

 

여러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양치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입속에 있던 플라그들이 치아와 잇몸 사이에 쌓이게 되고,

 

이 플라그들이 점점 석화화 되어 치석이라는 것을 만들어 내게 되요.

 

 

 

 

 

 

이 치석들이 쌓이게 되면 잇몸에 염증을 유발하는데

 

이렇게 잇몸에 생기는 염증을 치은염이라하고,

 

이 염증이 잇몸뿐아니라 잇몸뼈 까지 진행한 경우를 치주염이라고 해요.

 

일명 흔히 말하는 풍치를 말하죠.

 

 

 

 

 

 

이렇게 잇몸뼈까지 생긴 염증은 결국 뼈를 녹이게 돼

 

잇몸이 내려 앉게 되는거죠.

 

 

 

 

 

 

 

 

 

 

 

 

우리의 몸은 손상이 되더래도

 

최대한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재생능력을 가지고 있죠.

 

상처가 나면 다시 새로운 살이 돋아 나듯이

 

뼈도 살과 마찬가지로 다시 재생돼요.

 

 

 

 

 

하지만 뼈의 경우 특별한 시술을 하지 않는 이상 자연적으로 재생될 수 없어요.

 

뼈는 살보다 밀도가 높아 재생능력이 더디게 걸리는데

 

잇몸뼈가 다 회복이 되기도 전에 잇몸살이 먼저 재생이 되어

 

잇몸뼈가 될 공간까지 잇몸으로 덮여

 

원래의 뼈 높이까지 재생이 어려워 지게 되죠.

 

 

 

 

 

 

 

 

 

치아의 조직은 생각보다 여러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중 치아가 잇몸에 빠지지 않고 붙어 있게 해주는 조직인 치주인대가 있죠.

 

 

 

 

 

 

 

치주인대는 백악질의 표면에 고정 되어 있는데,

 

치주염이 발생될 경우 잇몸뼈와 백악질에 붙어 있는 염증을 긁어 내게 되어

 

백악질이 없어지게 되죠.

 

 

 

 

 

이렇게 없어진 백악질로 인해

 

잇몸뼈 이식을 한다해도 치주인대가 단단히 고정 되어 질수 있는 면이 없어

 

결국 이식한 잇몸은 자연적으로 흡수가 되어 없어 지게 되죠.

 

 

 

풍치로 인해 잇몸뼈가 내려 앉았을땐 치아를 발치하여 흡수된 잇몸뼈를 원래의 높이로 만들고

 

임플란트를 식립하는게 본래의 치아기능을 되돌릴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이죠.

 

 

 

 

 

 

현재 여러나라에서 인위적으로 백악질을 대체할 것을 만들어

 

자연치아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지만

 

아직 현대 의술로써는 힘든 시술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오랫동안 쌓인 치석이들이 잇몸사이로 깊게 들어가

 

 염증을 유발 시켜 잇몸뼈를 내려 앉게 되는 것이 에요.

 

치석의 원인인 플라그를 효과적으로 제거 하기위해

 

평소에 올바른 칫솔질과 치실, 치간 칫솔을 사용하여  꼼꼼히 구강을 세척하는 것이 중요하고,

 

정기적인 스켈링으로 치석을 제거 해야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어요.

 

 

 

 

 

 

만약 치주염이 심할 경우 잇몸내부의 감염 조직과 세균막을 제거하는 잇몸치료등 으로

 

진행을 막아야 잇몸뼈를 조금이라도 살릴 수 있게 되죠.

 

 

 

 

치주염이 발생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 보다

 

양치를 못했을 수 도 있지만, 유전적인 요인에 의한 경우가 많아요.

 

치주가 약한 사람들은 일반사람들과 똑같이 양치질을 해도 더 쉽게 망가지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특별히 더 신경을 써서 양치를 해야 하죠.

 

하루 2번 (아침, 저녁)을 양치질 하되 10분이상

 

부드러운 칫솔로 꼼꼼히 양치하고, 치간 칫솔과 치실로

 

치아 사이에있는 모든 찌꺼기를 제거 해야 해요.

 

 

수플란트가 추천하는 올바른 양치법 알아보기←클릭

 

 

 

 

 

 

치주 질환이 의심히 된다면 빠른 시일내에 치과를 방문하여

 

검진을 통해 치주질환이 악화되지 않도록 치료 받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방법이에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이제 11월의 시작이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