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플란트치과병원/수플란트소개

30년 수플란트 2015. 11. 14. 16:11

일반적으로 자연치아는 위아래 14개씩 모두 28개가 존재 한다. 이러한 자연치아가 충치, 잇몸질환, 사고 등의 이유로 모두 상실되거나 2~3개 정도만 남아 있는 경우 24시간 내에 잠정 보철물을 연결하여 자연치아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이 수플란트 치과병원의 전악 당일 임플란트 치료이다. 

이러한 전악 당일 임플란트의 경우 시술량도 많으며 난이도가 높은 시술인 만큼 숙련된 치과 의료진의 보다 과학적이고 섬세한 기술력이 있어야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임플란트란 치조골 내부에 인공치근을 심고 그 위에 치아모양의 보철물을 연결하는 치료술식이다. 

일반적으로 임플란트는 인공치근을 삽입한 후 임플란트와 잇몸뼈가 유착되는 기간이 환자의 상태에따라 통상 2~6개월정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기간이 걸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치아가 전부 상실된 경우에는 임플란트의 배치가 유리해져서 몇 가지 조건을 잘 지키면 임플란트 시술후 24시간 이내에 잠정보철물을 연결하여 음식물을 씹어도 임플란트의 골유착 과정에 큰 지장을 주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점을 충분히 활용해서 기능회복 상태로 임플란트의 골유착 기간동안 음식물 저작이 가능하도록 하여 일상의 불편함을 줄이고 골유착이 확인 된 후 최종 보철물을 완성하는 것이 전악 당일 임플란트 이다.

 

 

 

전악 당일 임플란트가 어떻게 가능 한지 알아보자.

첫 째, 초기 고정(promary stability), 식립된 임플란트가 고정이 되지 않고 조금이라도 움직이게 된다면 치조골과 유착될 확률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힘이 가해져도 임플란트가 움직이지 않도록 임플란트와 치조골 사이의 단단한 기계적 고정이 중요하다. 

둘 째, 정확한 연결(passive fit), 임플란트와 보철물의 연결에 조금이라도 오차가 있을 경우 저작에 방해가 되거나 이탈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연결 또한 반드시 필요 하다.

셋 째, 하중의 분산(rigid joint),  마치 책상의 다리가 무게중심을 정확하게 분산하여 안정적으로 흔들리지 않게 바닥면에 고정 되듯이 구조적으로 하중을 분산하고, 보철물 사이를 튼튼하게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넷 째, 적절한 교합(occlusion), 저작시 일부에만 집중되지 않도록 힘을 골고루 분산할 수 있는 적절한 교합을 형성해 주어야 한다.

위의 네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 시키게 되면 하루만에도 음식물 저작이 가능한 전악 당일 임플란트가 가능해 지는 것이다. 

간혹 하루 만에 임플란트가 가능하다는 광고들을 볼 수 있는데, 식립 만을 하루 만에 하는것과 기능적 회복이 가능한 전악 당일 임플란트는 전혀 다른 의미의 치료라고 할 수 있다. 

요컨대 전악 당일 임플란트는 임플란트 식립 후 24시간 내에 잠정 보철물을 연결하여 자연치아의 기능을 50%이상 회복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전악 당일 임플란트의 가능 조건을 충족하는데 있어서 환자의 치조골상태(형태, 건강도 등)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모든 무치악 환자가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염두 해 두어야 한다.

수플란트 치과병원 김 선영 원장은 “전체 임플란트 시술 시 전악 당일 임플란트는 위 아래 각각 14개의 치아를 모두 식립하는 경우도 있지만 각각 10개 만으로도 힘을 분산할 수 있으며, 임플란트 개수를 줄여 8개, 6개 심지어 4개만으로도 가능한 경우가 있다. 

짧은 기간에 전체적인 치아가 완성이 된다는 것은 그 만큼 힘을 균형있게 분산하는 것이 중요하며, 임플란트에 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가 매우 중요한 시술이다.”라고 전악 당일 임플란트의 가능성에 대해 조언 했다.

치아는 신체 오복 중 하나라지만, 부담되는 진료비와 고통을 동반하는 치료 때문에 치과를 들어오는 문턱이 높다. 

그런 두려움에 방치한다면 당신의 치아건강은 무너진 모래성이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무너진 모래성도 김선영 원장의 탁월한 임플란트(Superior Implant)라면 튼튼한 성벽이 될 수 있으니, 주저하지 말고 수플란트의 문을 열고 들어가길 권하고 싶다.

이재복 · 권희정 기자 enews@enewskorea.kr

출처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51113001707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