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플란트치과병원/수플란트소개

30년 수플란트 2015. 12. 4. 17:09

 


[라이프팀] 뼈 이식 임플란트는 한 번쯤 들어봤을 법 하지만 골형성 임플란트라는 단어는 생소하기만 하다. 쉽게 말해 골형성 임플란트 치료 안에 뼈 이식 임플란트가 포함돼 있다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임플란트 치료에 뼈 이식이 필요한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뼈 이식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지만 골형성에 대해서는 접해 보지 못한 경우들이 많다.

풍치가 심한 경우나 치아가 상실된 상태로 오랜 기간이 지났을 경우에는 치조골이 임플란트 식립이 불가능 한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뼈의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해 그에 맞게 치료계획을 세워 임플란트가 불가능한 상태의 환자를 가능하게 하는 치료가 골형성 임플란트이다.

수플란트 치과병원 김선영 대표원장은 왜 뼈가 부족하면 임플란트가 힘들까라는 생각으로 임플란트 치료가 안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단순히 뼈 이식만 해서는 안되는 경우도 많으니 다른 방법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으로 20여년간 연구에 집중했다.

그 결과 거의 모든 환자를 임플란트가 가능 하도록 치조골을 재건하는 골형성 임플란트가 가능해졌다. 김 원장이 그동안 쌓아온 많은 임상적인 경험이 바탕이 되기 때문에 지금의 완성도를 이룬 것. 임플란트 치료 역시 꾸준한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경험이 많다는 것은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에 대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미리 대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불편하다면 왜 불편한지를 알기 때문에 치료에 대한 완성도 차이가 있는 것이다. 이렇듯 꾸준한 연구를 통해 아무리 뼈가 부족해 임플란트 치료가 안 된다는 환자들도 임플란트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김선영 원장은 해외 학회를 매년 다녀올 만큼 항상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연구와 새로운 임플란트 방식에 관심을 쏟고 있다. 무엇보다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에 대하여 항상 꼼꼼한 체크를 통해 치료를 하고 있다.

뼈가 부족한 곳에 뼈를 충분히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뼈가 다시 흡수가 되지 않아야 하는 것도 중요하다. 뼈를 만드는 시술은 치과 치료에서 어려운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안된다는 생각보다 꼭 이뤄내야 한다는 생각으로 환자를 대한다.

김 원장은 “저렴한 비용만 보고 치료를 결정하는 분들은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봐야 할 듯하다”며 “치료를 마치고 불편하거나 재수술로 이어지는 경우의 대부분이 비용을 우선시 하는 경우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의료진의 경험과 노하우 역시 치료 전 꼼꼼하게 체크해봐야 할 것을 당부했다.

일반인의 입장에서 의사의 실력을 판단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수 있으나 해당 병원의 홈페이지에서 실제 치료한 사례들을 꼼꼼히 살핀다면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병원을 선택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치조골이 부족해 대학병원에서 조차 임플란트가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고 틀니 사용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었다면 수플란트 치과병원에서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사진제공: 수플란트 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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