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만드는 요리/실생활 한접시요리 .

서비 2013. 10. 26. 05:30

수요일 저녁은...

두 꼬맹이가 좋아하는 유부 초밥을 만들어서 저녁을 차립니다..^^

 꼬맹이들이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서 먹곤하는데..^^

 시판용 유부는 만들기도 쉽고,맛있는..^^

 오늘은 시판용 유부초밥이기에 만들어 드시면 전부 같은 맛일테지만......

 

 똑같이 만들어도 이상하게 더 맛있네!!! 하는 소리를 들을수 있는 서비의 노하우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시판용 유부초밥에 들어있는 후리가께와 초밥초를 넣고...^^

버무려줍니다...^^

여기까지는 시판용 유부를 사시면 같은 방법이죠!!

같은 맛이구요..!!ㅎ

오늘 시판용 유부초밥도 정말 맛있게 만드는 서비만의 노하우 비법은 바로 이 쌈장입니다..^^

씸장을 유부피안쪽에 적당히 넣으시고...

밥을 돌돌 말아서...

쏘옥 유부에 넣어주면 됩니다..^^

간단히 완성...^^

모양 잡아주고..^^

접시에 담고...^^

같이 먹을 오이무침을 만듭니다..^^

가시부분 칼로 손질해주고,,,,

오늘은 오이를 잘게 썰어서....^^

소금 넣고 절여줍니다..^^

30분 정도 절여진 오이는 씻어서 물기를 짜주고,,,,^^

양파즙으로 단맛을 냅니다...^^

오늘 오이절임은 초절임이 아닌 방법으로 무쳤습니다..^^

다진마늘과 간장,고추가루와 고추장,참기름...

마지막으로 통깨....

막 버무려주면 완성..^^

유부초밥 접시 가운데 오이무침 한접시 올려주고..^^

완성..^^

오늘 저녁은 두꼬맹이만 차려줍니다..^^

저녁 약속이 있어서..ㅋ

아이스티 한잔씩 준비해주고...^^

꼬맹이들이 좋아해서 자주 만드는 유부초밥...

다양한 야채나 햄,참치,고기 등을 넣어서 드셔도 색다르지만...

아주 간단하게 시판용 유부를 사서 쌈장 조금 넣어서 드셔보시면 확실히 더 맛난 유부초밥을 맛보실수 있습니다..

 

워낙 자주 만들어서 먹는 유부초밥이라서 실생활버전 나름의 노하우 비법이랍니다....^^

꼬맹이들이 소풍갈때도 김밥 보다는 유부초밥을 선호하다보니...ㅎ

맛있게 먹는 두 꼬맹이..^^

오이무침이 유부초밥과 아주 궁합이 좋습니다..

아삭하고 시원하고..^^

햅쌀이라서 밥알에서....

확실히 남다른 윤기가 흐르는......^^

꼭지 부분의 쌈장 보이시죠!!!

간단한 팁...!!

 

쌈장 조금 넣어보시면 정말 확실히 다른 맛있는 유부초밥을 맛보실수 있답니다..

유무초밥 만드실때 꼭 한번 따라해보시길.....^^

정말 맛있답니다..^^

서비만의 실생활에서 터득한 노하우 팁입니다..^^

이전 댓글 더보기
저도 유부 사다놓고만 있는데
당장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가르쳐주신데루요,

쌈장이 들어가면 역시나할 것 같습니다,
탱글탱글한 밥알이 그냥 먹어도 맛나겠는데요? ^^*
와우..저도 가금 하는 유부초밥..
쌈장의 노하우 잘 배우고 갑니다..ㅎㅎㅎ
아이들이 정말 좋았겠습니다..
대단한 서비님!~
정말 궁금하군요!~^^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맛이 궁금합니다
한번 먹어보고픈 쌈장 유부초밥 ㅎㅎㅎ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쌈장이 들어간 유부초밥 꼬옥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개운할 것 같아요~~
한주의 시작..행복한 한주 되세요^^
맛있겠다…. 두 개만 주세요.~~ ^^
쌈장을 이렇게도 사용하시는군여~^^
대박! 초밥할때 항상 심심하다 느끼는데...
한방에 해결되었네요~ㅋㅋ
시월이 간다네요! 잘 보내주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이런방법이~~~
초밥의 반전인데요?
배우고갑니다 서비님~~
유부 초밥에 팁하나 배워가요~
초밥을 참도 알맞게
둥글고 예쁘게 만드시네요...
전 초밥이 터질듯이 (ㅋ)
넘 좋은정보 감사요~~~ㅎ
유부초밥 비법은 쌈장이었군요...
오이무침과 환상의 궁합 같아요...^^
오늘도 아빠의 비법으로 더 맛있는 음식들로 행복한 밥상앞에 앉아
맛있게 먹는 모습들이 그려집니다.
정말로``` 짱!!!!
비법 하나 배우고 갑니다. ㅡ*^^*
쌈장은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유부와 쌈장의 조화...궁금해지는데요 ㅎㅎㅎ
유뷰 초밥에 그런 비밀이...꼭 해보겠습니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