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만드는 요리/실생활 한접시요리 .

서비 2019. 3. 25. 06:00

 

아빠가 차려주는 고3 아들 생일상..!!(서비의 요리)

 

 

안녕하세요..!!

 세남자가 사는법..!!

서비의 맛집 탐방 서비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요리 포스팅입니다..^^

 

아빠가 차려주는 고3 아들 생일상...!!^^

 

지난 주말 올해 고3이 되는 작은 아들 생일상을 차려주었습니다..

 

늘 세 남자만 함께 하다보니..

조금 썰렁해서...

동생 내외와 조카들도 초대를 해서 같이 생일 파티 겸 저녁을 먹었습니다..^^

 

 

아침에 미역국에 밥 한그릇 말아서 먹고 학원에 간 작은 아들...!!

 

학원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작은 아들을 픽업해서 코스트코에서 장을 보고....^^

생일상 테이블 셋팅을 합니다..^^

 

가장 먼저 칼과 포크...

작업 도구 셋팅...!!^^

 

 

초도 켜고....^^

 

 

오리엔탈 소스에 버무린 과일,새우 샐러드를 개인접시에 담고...^^

 

 

4인 식탁 테이블에서 6인용 식탁 테이블로 바꾸고 나니...^^

7명 식사가 가능해진...!!^^

 

 

간단한 찬...!!^^

다시마 말이,우메보시,청양고추 절임..!!

 

 

칼라 대추 토마토도 담아내고...^^

 

 

서비 혼자서 분주하게....ㅠ

 

 

에그 타르트와 치즈 케익도 접시에 담고....^^

 

커피 한잔 마시면서 잠시 쉬었다가....^^

 

 

웰치스 포도와 앙리오 샴페인도 준비하고....^^

 

 

오늘 메인 요리인 3종 스테이크....!!

 

 손질..!!^^

 

 

연어 뱃살을 잘라서......^^

 

 

횟감으로...^^

 

 

얼추 약속 시간 30분 전에 테이블 셋팅 완료...!!^^

 

 

연어 몸통은 스테이크를 하기 위해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소금,후추 간을 하고...

올리브 오일을 발라둡니다..^^

 

 

양갈비는 핏물을 닦아내고....^^

소금,후추 간을 하고 올리브 오일을 발라주고......^^

 

 

살치살 덩어리는 근막과 기름 제거 후...

 

먹기 좋은 두께로 자르고...

소금,후추 간을 하고...

올리브 오일을 발라둡니다...^^

 

 

바로 구울 준비를 해 두고...^^

 

 

스테이크 담을 접시 준비..!!^^

 

 

큰 아들과 동생 내외 조카들이 약속 시간에 맞춰서 도착하고....^^

 

생일 케익은 작은 아들이 좋아하는 치즈 케익으로....^^

생일 축하 노래도 불러주고...^^

 

 

샴페인 한잔씩 따르고...

생일 축하 건배...^^

 

 

아빠가 차려주는 고3 아들 생일상....!!

 

메인 요리를 시작합니다..^^

 

채소 부터 버터에 볶고...^^

 

 

연어 스테이크를 담아 냅니다.. ....!!^^

 

 

본격적인 식사...!!^^

 

서비 혼자만 바쁩니다....ㅋ

 

요리 하랴....블로그 인증샷 버전으로 사진 찍으랴...

그 와중에 대화에 낄려고 여기 참견,저기 참견도 하고.......ㅋ

잠깐씩 앉아서 밥도 먹고,샴페인도 마시고...ㅋㅋ

 

 

다음은 양갈비 스테이크....^^

 

앞 뒤로 한번씩만 뒤집어서 굽고...

마지막에 버터를 조금 넣고 시즈닝으로 마무리...^^

 

 

홀 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얹어서 먹어줍니다..^^

 

 

양 특유의 냄새도 없고,연하고 맛있다는 평들이..^^

 

 

신선도가 좋은 양고기라서...

 미디움으로 구워 낸 지라...^^

 뼈에 붙은 살은 패스....^^

 

 

그릴 자욱을 내면서 굽는 살치살 스테이크....^^

마지막에 버터를 바르고...

 시즈닝으로 마무리..^^

 

 

먹기 좋게 썰어서....^^

스테이크 소스 뿌려주고...

 

 

접시에 한덩이씩.....^^

 

 

미디움 속살...^^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 개봉....!!^^

 

 

큰 아들이 급 주문한 알리오 올리오...!!

 

화이트 트러플 올리브 오일 듬뿍 뿌려서...

 

 

개인 접시에 조금씩....^^

 

 

냉동실에 숨겨둔...ㅋ

귀한 어란 썰고....

참기름 뿌려서....

 

 

어란 안주 삼아 서비는 1865 레드 와인 한잔...!!^^

 

 

최근 프릳츠에서 사온 커피 원두 분쇄 후...

커피 내려서  한잔씩....!!^^

 

 

아빠가 차려주는 고3 아들 생일상....!!

생일 선물은 현금....^^

 

고3이라 힘든 2019년...

 

열심히 해서...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꼭 합격하길 응원한다.....^^

사랑하는 작은 아들 생일 축하해..!!^^

 

혼자서 동분서주 하다보니 힘들긴 했지만...

다들 맛나게 먹어주고,웃음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동생 내외와 조카들 함께 축하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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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내내 포근한 날씨탓에
이번 추위는 더 매운듯 합니다.
새해라고 잠시 봐준듯 포근하더니 거만한듯 다시
겨울본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_^

따뜻한 차 한잔이 온기를 가득 전해주듯,
따뜻한 마음도 한잔씩 나누는 예쁜하루 보내세요 ^_^
비밀댓글입니다
가끔씩 맛난음식 얻어먹으려고,
그리고 서비님 안부도 궁금해서
서비님 블방 들려보고 가곤합니다.
언제 어디에 계시든
서비님과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시기 바라며
안부 놓고 갑니다.^^



잘란루딘 루미는

봄의 정원으로 오라
이곳에 꽃과 술과 촛불이 있으니
만일 당신이 오지 않는다면
이것들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리고 만일 당신이 온다면
이것들이 또한 무슨 의미가 있는가

봄을 위와 같이 읊었습니다.
우리는 봄을 맞이하면서 어떤 생각을 해야 할까요?
어수선하지만 봄을 맞이하면서 건강하고 행복하여야
합니다. 친구님은 어떠신가요?
봄비가 촉촉이 내린 이곳 불암산의 물줄기가
제법 졸졸 흘러내리는 모습을 구경하며
둘랫길 자락길을 걸어 오르내리면서
나무들이 봄을 알리는 신호를 보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젖어봤습니다. 어수선한 주말이긴
합니다만 맞이하는 봄을 만끽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와 아빠솜씨 감동~~감상합니다.~^^*
왠지 평생 잊지못할 감동의 생일상이 될것 같네요^^*
멋지십니다~!!
서비님^^
잘지내시지요?
소식이 뜸 해서 방문드려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랄까 ....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요. 서비님~~~~~~*
그동안 잘 참아오셨는데
아직은 마음 놓을때가 아닌듯한데도
홑텔예약이 이미 다 끝났고 비행기도 할인하지 않는다합니다
연휴기간동안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너문나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좀더 참아주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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