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 랑

드높은 정상에 올라 두손모아 불러보는 님들에소리 메아리되어들려오는기쁨으로...

어찌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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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23.



어찌할까나
野隱.글.그림.
남쪽의 어느곳 그곳에
가려하니 비가오네.


빗길이라도 가볼까
조금만 기다려볼까.


머지않아 이곳에도
님소식 전해올터인데...


먼곳의 님이 더욱 반가울듯
설레인 마음 그곳에 있네.


내일이면 서울손님 오시는데
어찌할까나 어찌할까나.
2020.01.23.thu
05:1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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